'신인왕·MVP 거쳐 친정으로 회귀'…키움, 서건창에 최대 6억 베팅한 이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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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인왕·MVP 거쳐 친정으로 회귀'…키움, 서건창에 최대 6억 베팅한 이유

송승은 기자┃프로야구 키움 히어로즈가 서건창과 2년 비FA 다년계약을 체결하며 동행을 연장했다.

키움은 20일 서건창과 계약 기간 2년, 총액 최대 6억 원(연봉 5억 원·옵션 1억 원)에 다년계약을 맺었다고 밝혔다.

이번 계약으로 서건창은 2028시즌까지 키움 유니폼을 입게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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