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원FC 위민은 김경희, 한다인, 이유진, 서예진, 김혜리, 권은솜, 니시카와 아야카, 밀레나, 윤수정, 스즈키 하루히, 지소연이 선발로 나섰다.
내고향 여자축구단은 북한 평양 연고 팀으로 우승을 목표로 방남을 했다.
미얀마에서 열린 경기에서 내고향 여자축구단이 수원C 위민을 3-0으로 이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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