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9회 청년플러스포럼] K-컬처 미래를 그리다…청년·전문가 교류의 장 열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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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9회 청년플러스포럼] K-컬처 미래를 그리다…청년·전문가 교류의 장 열려

청년플러스포럼 공동위원장인 국민대 김성일 교수는 개최사를 통해 “한국의 문화 콘텐츠는 이제 단순한 즐길거리를 넘어 기술, 플랫폼, 라이프스타일, 브랜드 정체성이 결합된 글로벌 산업 구조로 성장하고 있으며 이는 새로운 시장과 직무, 그리고 미래 산업의 기회를 만들어내고 있다”며 “이번 포럼은 청년이 K-컬처 산업을 이끌어갈 전략적 파트너이자 실행 주체임을 확인하고 청년의 시선에서 미래 K-컬처 산업을 디자인하는 자리”라고 밝혔다.

한국문화기술기획평가원 김현문 PD는 ‘진화하는 K-컬처 산업과 문화기술 기반 미래 콘텐츠 전략’이라는 발표를 통해 “청년은 더 이상 K-컬처의 소비자가 아닌 문화기술 R&D의 주체이자 산업 생태계의 설계자”라며 “문화기술 동맹 참여, 스타트업·벤처 육성, 인재 양성 프로그램 등을 통해 청년 진입을 이끌어야 한다”고 설명했다.

카르멜 텔리스 공관차석은 “K-컬처는 팬 커뮤니티와 참여형 콘텐츠 등 다양한 문화 요소를 기반으로 성장해 왔으며 이는 다른 국가의 문화 콘텐츠와 차별화되는 경쟁력”이라며 “특히 청년 세대의 적극적인 참여와 디지털 연결성, 참여 중심 문화가 K-컬처 확산의 핵심 동력인 만큼 한국과 에스토니아 간 전략적 협력 가능성도 크다”고 목소리를 높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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