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로야구 SSG 랜더스 조형우가 왼쪽 어깨 관절낭 손상 소견을 받아 1군 엔트리에서 말소됐다.
SSG 구단은 "조형우는 전날 키움 히어로즈전 7회말 홈 태그 과정에서 왼쪽 어깨에 통증을 느껴 교체됐다.검진 결과 왼쪽 어깨 관절낭 손상 소견이 나와 회복에 2주가 걸릴 예정"이라고 20일 밝혔다.
조형우는 올 시즌 31경기에 출전해 타율 0.245(98타수 24안타) 1홈런 12득점 13타점을 올린 주전 포수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연합뉴스”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