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 감독은 20일 서울 용산구 CGV아이파크몰에서 열린 영화 ‘군체’ 언론시사회에서 인공지능(AI)와 집단지성, 개별성과 인간다움에 대한 질문을 좀비 장르 안에 녹여냈다고 설명했다.
연 감독 역시 전지현의 클로즈업을 언급하며 “끊임없이 변화하는 영화 속 룰을 관객이 따라가야 하는 작품이기 때문에, 그 룰을 깨닫는 얼굴이 중요했다”고 설명했다.
연 감독은 “처음에는 긴 봉 형태의 액션을 고민했지만, 인물의 변화가 큰 캐릭터인 만큼 짧은 칼을 활용한 근접 액션으로 수정했다”며 “지창욱 배우의 몸짓만으로도 충분히 박진감이 살아났다”고 설명했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이데일리”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