李 “교사들, 현장체험 게을러서 안 하는 것 아냐…‘네가 희생하라’ 안 돼”
뒤로가기

3줄 요약

본문전체읽기

李 “교사들, 현장체험 게을러서 안 하는 것 아냐…‘네가 희생하라’ 안 돼”

이재명 대통령이 일부 학교의 소풍 등 현장체험학습 기피 현상과 관련해 “교사들이 게을러서 안 하는 것이 아니다”며 “요즘 세상에 ‘네가 희생하라’고 하면 안 된다”고 강조했다.

이 대통령은 20일 청와대에서 열린 국무회의 겸 비상경제점검회의에서 “어제 안동에 갔더니 학생들이 ‘체험학습 가게 해주세요’, ‘수학여행 가게 해주세요’라고 하더라”며 이같이 말했다.

이 대통령은 “어떤 일이 생기면 교사한테 책임지라고 하고, (교사들이) 수사기관에 불려 다녀야 하고 변호사비는 (교사들이) 물어야 한다”며 “상황이 아주 악화되면 평생 연금도 못 받게 징역형이 선고돼 해임이나 파면당하게 만드니 어떻게 하겠느냐”고 말했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이데일리”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

알림 문구가 한줄로 들어가는 영역입니다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