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날 패배에도 토트넘은 17위를 유지했는데 잔류를 확정하지는 못했다.
0-2 상황에서 후반 24분 랑달 콜로 무아니 대신 매디슨이 투입되면서 공격에 힘을 실었고 히샬리송 득점이 나왔지만 결과는 1-2 패배였다.
올 시즌을 앞두고 대한민국 투어에서 전방십자인대 파열 부상을 입은 후 복귀를 한 매디슨은 20분 정도를 무리 없이 소화하면서 토트넘 마지막 히든 카드가 될 수 있다는 걸 보여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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