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9회 청년플러스포럼] 한국패션협회 성래은 회장 “청년 디자이너가 다음 문 열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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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9회 청년플러스포럼] 한국패션협회 성래은 회장 “청년 디자이너가 다음 문 열어야”

그는 K-패션이 단순한 의류 산업을 넘어 세계인의 감각과 라이프스타일을 변화시키는 문화 산업으로 성장하고 있다고 평가했다.

성 회장은 패션의 산업적·사회적 의미와 함께 K-패션의 성장 과정, 글로벌 시장에서의 경쟁력, 그리고 청년 세대가 패션 산업에서 도전해야 할 방향성을 제시했다.

성 회장은 현재 K-패션의 성장 배경에는 선배 디자이너들의 도전이 있었다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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