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스타벅스 '5·18 탱크데이' 논란으로 역사의식 부재 문제가 도마 위에 오른 가운데, 충청권에서도 민주 항쟁이 일어났던 만큼 역사 제고와 시민적 관심이 필요하다는 목소리가 나온다.
지난해 하반기 5·18 민주화운동 8차 보상을 통해 당시 민주 항쟁에 참여했던 28명이 유공자로 인정됐다.
이 사실은 당시 예비검속으로 구금돼 순화 교육을 받은 안은찬(충남대 76학번) 씨에 의해 밝혀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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