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육비 지원 제도 개편을 통한 한부모가족 생활 안정 지원도 주요 성과로 꼽았다.
성평등부는 아동양육비 지원 대상을 기준 중위소득 63% 이하에서 65% 이하로 확대하고, 미혼·조손가정 양육비를 월 28만원에서 33만원으로 인상했다.
원민경 성평등부 장관은 “국민주권정부 출범 1년 성과는 여성폭력 피해자와 아동, 한부모가족을 보호하기 위한 제도적 기반을 차근차근 마련해 온 결실이라며 ”역사적 피해의 진실을 훼손하는 시도를 법으로 제어하는 한편, 디지털성범죄에 대한 통합 대응체계를 구축하고 양육비 선지급제의 기틀을 다지고자 했다“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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