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로벌 투자은행(IB) 모건스탠리는 오는 28일 열리는 한국은행 금융통화위원회에서 금리 인상 사이클로 전환하겠다는 신호가 나올 것으로 판단했다.
첫 번째 인상 시기는 오는 10월이 될 것으로 전망했다.
보고서는 이에 따라 2026년 실질 GDP 성장률의 경우 한은이 기존 전망치였던 2.0%에서 2%대 중후반 수준으로 상향 조정할 것으로 예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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