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상들은 언제부터 한우를 즐겼나…500년 식문화 풀어낸 토크콘서트
뒤로가기

3줄 요약

본문전체읽기

조상들은 언제부터 한우를 즐겼나…500년 식문화 풀어낸 토크콘서트

20일 서울 강남구 역삼동 더북컴퍼니 사옥에서 열린 '한우가 답하다' 토크콘서트는 한우에 대한 오해를 걷어내고 다원적 가치를 재조명하는 취지로 기획됐다.

민경천 한우자조금위원장은 환영사에서 "학계나 언론에서 한우의 전통과 문화를 제대로 알지 못한 채 한우 정책이나 소비, 고기 맛에 대해 잘못된 내용이 계속 보도되고 있어 이번 토크쇼를 기획했다"며 "전문가들이 한우의 역사와 전통을 소비자에게, 나아가 세계에 알리는 자리가 됐으면 한다"고 말했다.

총 2부로 나뉜 토크세션은 한우의 역사와 식문화부터 영양학적 가치, 산업적 의미까지 폭넓게 다뤘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아주경제”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

알림 문구가 한줄로 들어가는 영역입니다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