러시아와 우크라이나가 서로 수도를 겨냥해 대규모 공세를 감행한 뒤로 양측의 난타전이 계속되고 있다.
20일(현지시간) 로이터·AFP통신 등에 따르면 우크라이나 남동부 드니프로 지역이 밤새 러시아 드론·미사일 공격을 받아 2명이 숨지고 6명이 다쳤다.
전날에도 프릴루키, 하르키우 등 우크라이나 도시들이 공격을 받아 민간인 4명이 숨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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