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업통상부가 국민주권정부 1년의 핵심 성과로 대미 협상 타결, 역대 최대 수출, 중동발 에너지 위기 대응, 제조업 인공지능(AI) 전환(M.AX) 등을 꼽았다.
우선 김 장관은 가장 큰 성과로 한미 관세 협상 타결을 제시했다.
이를 통해 자동차, 의약품 등 주력 수출 품목의 관세 부담을 15% 수준으로 완화하고, 반도체 분야에서도 경쟁국 대비 불리하지 않은 대우를 확보했다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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