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볼라 공포…우간다 "확산 막으려 100명 이상 격리 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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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볼라 공포…우간다 "확산 막으려 100명 이상 격리 중"

아프리카 우간다 정부가 에볼라 바이러스의 확산을 막기 위해 100명 이상 격리 중이라고 밝혔다.

현재 민주콩고에서는 543건 이상 에볼라 의심 사례가 보고돼 이 가운데 136명이 사망한 것으로 파악된다.

민주콩고와 국경을 접한 우간다에서는 민주콩고에서 온 2명이 에볼라 확진 판정을 받았으며 이 가운데 1명이 수도 캄팔라에서 사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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