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군부인’ 박준화 감독 “즐거움 못 드려 죄송…제 부족함 때문” [DA인터뷰①]
뒤로가기

3줄 요약

본문전체읽기

‘대군부인’ 박준화 감독 “즐거움 못 드려 죄송…제 부족함 때문” [DA인터뷰①]

MBC 드라마 ‘21세기 대군부인’ 박준화 감독이 역사 왜곡 논란에 대해 사과의 뜻을 전했다.

이날 박 감독은 역사 왜곡 논란과 관련해 “드라마를 보며 즐거움을 느끼셨으면 했는데, 많은 분들에게 안 좋은 상황을 만들게 돼 정말 죄송하다.저와 함께한 많은 분들과, 드라마를 애정하며 봐주신 시청자분들께 사과의 말씀을 드리고 싶다”고 밝혔다.

이어 “오늘 인터뷰를 하는 것은 처음부터 끝까지 드라마를 책임지고 만든 사람으로서, 저의 부족함으로 인해 생긴 문제에 대해 직접 말씀드려야 한다고 생각했기 때문”이라고 전했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스포츠동아”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

알림 문구가 한줄로 들어가는 영역입니다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