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야구위원회(KBO)는 20일 광주-KIA챔피언스필드에서 열릴 예정이었던 2026 신한 SOL KBO리그 LG와 KIA의 정규시즌 팀 간 5차전이 우천으로 취소됐다고 발표했다.
당초 LG 송승기, KIA 양현종이 20일 경기에서 선발 등판할 예정이었으나 LG와 KIA 모두 선발투수에 변화를 줬다.
치리노스는 6경기 24⅔이닝 1승 3패 평균자책점 6.57을 기록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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