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승환 측이 김장호 전 구미시장을 상대로 항소를 제기했다.
소송대리인 법무법인 해마루는 "원고들은 오늘 김장호씨를 상대로 항소를 제기했다"며 "본 소송 1심은 구미시의 배상책임을 상당한 규모로 인정하였지만, 김장호씨 개인의 배상책임은 인정하지 않았다"고 밝혔다.
안녕하세요, 이승환, 드림팩토리, 이승환 구미시 공연 예매자들(이하 '원고들')을 대리하여 전 구미시장 김장호씨 및 구미시를 상대로 한 손해배상소송(이하 '본 소송')을 진행하고 있는 법무법인 해마루(이하 '소송대리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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