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A 다저스가 극적인 승리를 거뒀지만, 김혜성은 경기 중 나온 수비 장면 하나로 현지 중계진의 쓴소리를 피하지 못했다.
4-4 동점으로 팽팽히 맞선 1사 상황에서 상대 타자 페르난도 타티스 주니어의 타구를 김혜성이 따라잡았다.
해설자로 나선 허샤이저는 "타티스 주니어가 허점을 놓치지 않았다"고 평가하면서도, 김혜성의 수비에 대해서는 "좀 더 빠르고 강한 송구가 필요했다"고 짚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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