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수 김창완이 ‘라디오스타’에서 10년 만의 신곡 무대와 함께 세대를 잇는 감성 토크를 펼친다.
이어 노래를 잘하는 학생들이 올 줄 알았지만 예상과 다른 분위기의 학생들이 녹음실을 찾아와 당황했던 상황까지 솔직하게 털어놓으며 웃음을 자아낸다.
이어 “일흔 살도 별거 없더라”라는 담담한 말로 웃음을 자아내는 한편, 나이를 자연스럽게 받아들이게 된 이야기를 전하며 깊은 공감을 이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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