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자리에는 연상호 감독과 배우 전지현, 구교환, 지창욱, 신현빈, 김신록이 참석했다.
연상호 감독은 "칸에 가면 길거리에 엄청나게 사람들이 많다.정말 축제인데, 이 곳에서 영화를 선보일 수 있었다는 것이 너무 좋았다.오늘은 IMAX 관에서 영화를 봤는데, 한국에서 보는 게 더 좋다"고 넉살을 부리며 활짝 웃었다.
'부산행'(2016) 등을 통해 독창적인 한국형 좀비 영화 장르를 탄생시킨 연 감독은 '군체'를 통해 집단지성으로 진화한 좀비의 새로운 모습을 그려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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