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수 이재훈이 서울 앵콜 공연 전석 매진에 이어 천안과 제주에서 전국투어의 마지막 피날레 공연까지 확정하며 여전한 티켓 파워를 입증했다.
소속사 관계자는 “서울 앵콜 콘서트에 보내주신 관객들의 폭발적인 성원에 힘입어 제주와 천안에서 총 2회의 추가 공연을 진행하게 됐다”며 “특히 마지막 피날레 무대인 제주 팬들에게 멋진 공연으로 보답하고 싶다”고 전했다.
천안 공연은 지난 18일 티켓 오픈 이후 예매가 활발히 진행 중이며, 제주 공연 티켓은 오는 5월 22일 오후 2시 오픈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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