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과 북한의 2025-26 아시아축구연맹(AFC) 여자 챔피언스리그 여자축구 준결승 경기가 펼쳐진다.
수원FC위민과 북한 내고향여자축구단은 20일 오후 7시 수원종합운동장에서 2025-26 아시아축구연맹(AFC) 여자 챔피언스리그 준결승 단판 승부를 펼친다.
지난 2012년 평양을 연고로 창단한 내고향축구단은 2022년 북한 리그 우승을 차지한 신흥 강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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