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자프로농구 청주 KB가 자유계약선수(FA) 자격을 얻어 아산 우리은행으로 이적한 강이슬에 대한 보상선수로 이다연을 지명했다.
KB는 슈터 강이슬이 우리은행으로 옮기면서 생긴 보상 선수 지명권으로 포워드 이다연을 영입했다.
이다연은 2020-2021 신입선수 선발회 1라운드 3순위로 신한은행에 입단해 프로 데뷔했고, 2025-2026시즌 우리은행으로 이적해 뛰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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