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달 국내 카드사의 카드론 잔액이 넉 달 만에 감소했다.
카드론 잔액은 올해 1분기 내내 증가하는 경향을 보였다.
업계 관계자는 "연초에는 카드사들이 연간 목표치를 정해놓고 영업을 활발히 하다 보니 (카드로 잔액이) 증가하는 추세였고 4월 들어선 그 영향이 다소 줄어든 것으로 보인다"며 "금융당국에서도 카드론 증가율을 더 낮추라고 얘기한 부분도 영향을 미쳤을 것"이라고 풀이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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