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자열 원주시장 후보와 장신상 횡성군수 후보는 20일 원주에서 열린 재원횡성군민회에서 원주시의 한강수계 포함과 긴급 물 공급 체계 구축 방안 등을 논의하고 당선 시 관련 정책을 합리적으로 추진하겠다고 밝혔다.
이에 대해 무소속 김명기 횡성군수 후보 선거대책위원회는 장신상 후보의 '원주 상수원보호구역 해제' 공약에 대해 "6년 전 군수 시절 내세운 1호 공약을 재탕한 것"이라며 "군민 기만"이라고 비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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