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군체’ 팀이 제79회 칸국제영화제 참석 소감을 전했다.
이날 연상호 감독은 칸국제영화제 참석에 대해 “칸영화제에 가면 길거리에 사람이 엄청 많다.축제 같다”며 “이런 곳에서 영화를 선보일 수 있다는 게 너무 좋았다”고 말했다.
감사한 자리인데 오히려 배우로서나 ‘군체’를 소개하는 입장에서 큰 용기와 힘을 얻은 자리였다”고 소감을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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