밝은누리안과병원이 개원 21년간 환자에게 봉사를 실천한 임직원을 격려하는 시상식을 개최했다.
5월 20일 병원 9층 강당에서 진행된 장기근속자 시상식은, 오랜 기간 병원의 성장과 환자 중심의 의료서비스 실현에 기여한 노고에 감사의 뜻을 전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성준 밝은누리안과병원장은 "지난 21년 동안 밝은누리안과병원을 믿고 묵묵히 함께 성장해 준 임직원 여러분의 노고와 헌신에 깊이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직원과 병원이 상생하며 함께 성장하는 건강한 조직문화를 만들어가는 것은 물론, 지역민과 환자들에게 더욱 신뢰받는 의료기관이 되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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