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9회 청년플러스포럼] 에스토니아 공관차석 “K-컬처 다음은 ‘공동 창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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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9회 청년플러스포럼] 에스토니아 공관차석 “K-컬처 다음은 ‘공동 창작’”

이날 포럼에서는 주한 에스토니아 대사관의 카르멜 텔리스(Carmel Tellis) 공관차석이 ‘K-컬처 기반 글로벌 진출과 청년 기회’를 주제로 발표에 나섰다.

텔리스 공관차석은 “한국이 디지털 인프라와 청년 인재를 바탕으로 글로벌 문화 수출국이 됐다면, 에스토니아는 시민 혁신과 스타트업 문화를 통해 글로벌 디지털 명성을 쌓았다”라며 “두 나라 모두 청년들이 성공의 중심에 있었으며, 규모가 작은 국가들에 문화와 혁신은 ‘전략적 자산’”이라고 분석했다.

“에스토니아, 한국 청년과 K-컬처 공동창작 최적의 파트너”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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