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리뉴얼에서는 이랜드 통합 멤버십 ‘이포인트(E-POINT)’를 새롭게 도입했다.
스파오는 오는 28일까지 통합 멤버십 회원을 위한 ‘리뉴얼 위크’를 진행한다.
이랜드 스파오 관계자는 “이번 리뉴얼은 온·오프라인의 경계 없이 스파오만의 차별화된 가치를 고객이 편리하게 누릴 수 있도록 기획됐다”며 “통합 멤버십 도입을 통해 다양한 콘텐츠와 연결되는 확장된 쇼핑 경험을 선사하고, 온 가족이 함께 찾는 패션 브랜드로 자리매김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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