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전자 노사, 성과급 협상 또 결렬…노조 "21일 총파업 강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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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전자 노사, 성과급 협상 또 결렬…노조 "21일 총파업 강행"

삼성전자 노사가 성과급 제도를 둘러싼 사후 조정 협상을 진행했지만 핵심 쟁점인 성과급 배분 비율에서 끝내 합의점을 찾지 못했다.

20일 삼성전자 노사에 따르면 양측은 지난 18일부터 사흘간 중앙노동위원회 주재로 2차 사후조정을 진행했으나 최종 결렬됐다.

노조는 디바이스솔루션(DS) 부문 성과급 재원의 70%를 부문 공통으로 배분하고 나머지 30%를 사업부 실적에 따라 차등 지급하는 ‘7대3 배분안’을 요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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