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전자가 총파업을 하루 앞두고 노조 측에 안전·보안 관련 인력의 정상 출근 협조를 요청했다.
회사는 근무표에 따라 대상자들에게 개별 출근 안내를 할 예정이라며 노조에도 해당 조합원들이 정상 출근할 수 있도록 안내해 달라고 요청했다.
노조는 동시에 현장에서 실제 수행하는 업무가 안전보호시설 유지와 설비·웨이퍼 변질 방지 등 필수 업무에 한정되는지 기록해 달라고 조합원들에게 요청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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