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원특례시, 복합재난 대비 ‘안전한국훈련’ 성공적 마무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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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원특례시, 복합재난 대비 ‘안전한국훈련’ 성공적 마무리

창원특례시는 20일 오후 2시부터 시 재난안전대책본부와 진해구 부경신항수협 일원에서 유관기관 및 민간단체, 지역주민 등 250여 명이 참여한 가운데 ‘2026년 재난대응 안전한국훈련’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특히 시는 재난안전대책본부(토론훈련)와 현장통합지원본부(현장훈련)를 동시간대에 가동하고, 재난안전통신망(PS-LTE)을 활용해 현장 상황을 실시간 공유하는 입체적 훈련을 선보였다.

장금용 창원특례시장 권한대행은 “이번 훈련은 최근 복잡해지는 재난에 맞서 유관기관 간의 유기적인 현장 가동체계를 다지는 중요한 계기가 됐다”며, “도출된 보완사항을 매뉴얼에 즉각 반영하여 실제 재난 상황에서 시민의 생명과 재산을 완벽히 지킬 수 있는 안전도시 창원을 만들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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