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디팜소프트, AI 심전도 플랫폼 인도네시아 인허가 확보...동남아 공략 본격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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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디팜소프트, AI 심전도 플랫폼 인도네시아 인허가 확보...동남아 공략 본격화

6유도 장기연속 ECG 플랫폼 ‘CAI-300’ 인도네시아 실증 확대 추진 메디팜소프트(대표이사 전재후)가 AI 기반 심전도 플랫폼 ‘CAI-300’의 인도네시아 현지 의료기기 수입·유통 관련 인허가를 확보하고 동남아 시장 확대에 나선다.

/이미지=메디팜소프트 ‘CAI-300’은 최대 14일간 장기 연속 심전도 모니터링이 가능한 플랫폼으로, AI 기반 부정맥 분석 기능과 6유도(6-Lead) ECG 기술을 적용한 것이 특징이다.

메디팜소프트 관계자는 “베트남에 이어 인도네시아 현지 인허가까지 확보하면서 동남아 시장 확대 기반을 마련하게 됐다”며 “AI 기반 심전도 분석과 원격 모니터링 기술을 바탕으로 해외 사업을 확대해 나갈 계획”이라고 말했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디지틀조선일보”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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