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양시 학교 밖 청소년들이 올해 첫 검정고시에서 응시자 전원 합격이라는 값진 결실을 거뒀다.
안양시청소년재단 산하 안양시학교밖청소년지원센터(센터장 민미연)는 2026년도 제1회 초·중·고등학교 졸업 학력 검정고시에서 총 46명의 합격자를 배출했다고 20일 밝혔다.
이번 시험에서 센터 지원을 받은 청소년들은 초졸 2명, 중졸 6명, 고졸 38명 등 전원이 합격 기쁨을 누리며 새로운 도약을 위한 발판을 마련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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