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이 ‘해양수도’ 됐다···해수부 1년, 숫자로 증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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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이 ‘해양수도’ 됐다···해수부 1년, 숫자로 증명했다

해양수산부가 부산으로 이전한 지 1년 만에 HMM 본사 이전이 마무리되고 수산식품 수출액이 역대 최고치를 기록했다.

해양수산부는 859명의 직원과 함께 부산으로 이전했다.

황종우 해양수산부 장관은 "해양수산부 부산 이전, HMM을 비롯한 해운기업 이전, 수산식품 수출액 역대 최고치 기록 등 국민주권정부 1년은 해양수산 대전환의 한해였다"라며 "앞으로도 해양수산부는 국민의 시각, 국민의 만족, 국가의 미래에 초점을 맞춘 정책으로 대한민국 대도약에 기여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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