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항공 노사가 항공기 정비 현장 안전 점검에 나섰다.
오는 12월 통합 대한항공 출범을 앞두고 정비 현장의 위험 요소를 선제적으로 관리하며 안전 체계 강화에 속도를 내는 모습이다.
대한항공은 20일 인천 중구 소재 대한항공 항공기 정비고에서 노사 합동 안전보건점검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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