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업력 오래된 기업 주식·투자적격 기업 대출엔 위험가중치 차등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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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업력 오래된 기업 주식·투자적격 기업 대출엔 위험가중치 차등화”

은행의 생산적 금융 확대를 위해 주식, 기업대출에 일괄적으로 적용되는 자본규제를 실제 위험을 반영해 차등화할 필요가 있다는 제언이 나왔다.

업력이 오래된 기업 주식이나, 신용평가등급이 없더라도 투자적격을 판정한 기업들에 대해서는 위험가중치(RW)를 현행 비율보다 조금 더 낮출 수 있다는 것이다.

김석기 선임연구위원은 “영국은 일반적으로 모든 주식에 250% 위험가중치를 적용하고 있다”면서 “400% 위험가중치를 적용하는 주식은 5년 이하 업력을 가지는 기업 주식으로 한정하고 있다”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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