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 전 지사가 건넨 돈이 ‘청년 대리비’라는 점에 대해 그는 “실제로 좀 안쓰러운 측면도 있다”면서도 김 전 지사가 지갑이 아닌 봉투에서 돈을 꺼내 줬다는 점을 언급했다.
박 후보는 “이 후보는 김제에서 태어났지만 전주에서 활동을 오래 했다.전주시의원을 하고 시청·도청에서 계속 일을 했기 때문에 정치적인 기반과 생활은 전주에 매우 가깝다”며 “이 후보는 송하진 지사가 8년 전북지사를 했을 때 계속 같이 일했다”고 했다.
◇“바닥 훑는 전략”…뉴스공장 출연도 고사하고 지역 민심 잡기 박지원 후보가 18일 부안 격포항 수협 위판장에서 꽃게 선별 작업을 하고 있다.(사진 = 박지원 후보 SNS) 전북지사 선거와 별개로 박 후보의 가장 큰 과제는 출마한 군산·김제·부안을의 민심을 얻는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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