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도, 주차환경 개선사업으로 불법 주정차 감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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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주차환경 개선사업으로 불법 주정차 감소

경기도는 최근 완료한 13개 지역 주차환경 개선사업의 모니터링 결과를 20일 발표했다.

분석에 따르면 새 주차 공간이 들어선 동네의 불법 주정차 단속 실적이 눈에 띄게 줄었으며, 현장 이용자들의 긍정적인 피드백도 90점을 상회한 것으로 집계됐다.

도는 지난 2018년부터 약 1천260억 원의 재원을 현장에 지속적으로 투입한 결과 당시 자동차 등록대수와 엇비슷했던 도내 주차장 확보율은 지난해 기준 124.4%까지 높아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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