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포럼은 K-컬처 산업의 성장 가능성과 청년 세대의 역할을 조명하고, 문화콘텐츠 기반 미래 산업과 청년 창업·일자리 생태계 조성 방안을 논의하기 위해 마련됐다.
민 본부장은 이날 “관광과 청년의 연결에 대해 고민해봤을 때 목전에 다가온 AI 시대에 문화관광산업이 최첨단 산업”이라며 “청년이 가장 잘할 수 있고 가장 유망한 산업”이라고 정의했다.
이어 “AI 시대에는 호모사피엔스가 호모사피엔스를 즐겁게 하는 산업만 살아남을 것”이라며 “그런 의미에서 관광산업은 최첨단 산업”이라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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