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부가 이재명 정부 출범 1년간 핵심 성과로 경제성장률 반등, 코스피 7000 시대 개막, 민생물가 안정을 꼽았다.
또 수출 규모가 세계 8위에서 5위로 순위가 상승한 점, 경상수지도 올해 1분기 738억 달러 흑자를 기록한 점, ‘코스피 7000’ 시대를 열며 증시 시가총액이 세계 13위에서 8위로 올라선 점 등을 들며 한국 경제의 글로벌 위상을 높였다고도 강조했다.
1분기 ‘깜짝 성장’, 코스피 7000 돌파 등 경기 회복 기대감이 커지고 있으나 반도체 등 일부 산업의 초호황에 따른 결과일 뿐 K자형 양극화는 심해졌다는 지적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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