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리에 깊은 상처를 입은 채 탈진 상태로 발견된 멸종위기동물 물개가 현재 서울대공원 진료팀의 집중 치료를 받고 있다고 강원도민일보가 20일 전했다.
서울대공원 진료팀은 물개 다리의 깊은 상처에 대해 날카로운 바위에 찢겼거나, 물개 무리에게 공격을 당했을 가능성이 있는 것으로 보고 있다.
이번 물개 역시 다리 부상으로 바다로 돌아가지 못하고 백사장에 머물다 탈진 상태에 이른 것으로 추정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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