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도권광역급행철도(GTX)-A 삼성역 구간 공사 현장에서 발생한 철근 누락 사태를 둘러싸고 국토교통부와 서울시, 시공사 현대건설 간 책임 공방이 격화되고 있다.
국토교통부는 '구조 안전성과 보고 체계 전반에 문제가 있었다'고 판단, 특별 점검과 감사를 진행하고 있다.
시공사 현대건설은 "시공 오류에 대한 책임을 통감한다"라며 공식 사과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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