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전자 총파업하나…내일 노조·주주단체, 이재용 집 앞 집회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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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전자 총파업하나…내일 노조·주주단체, 이재용 집 앞 집회신고

삼성전자 노조가 오는 21일 총파업 돌입을 선언한 가운데 노조와 주주단체 모두 같은날 이재용 삼성전자 회장 자택 앞에서 집회를 열 예정이다.

대한민국 주주운동본부는 같은 장소에서 오전 10시부터 11시30분까지 '삼성전자 주주총결집 집회'를 벌인다.

삼성전자 주주행동 실천본부 역시 이 회장 자택에서 약간 떨어진 한강진역 1번 출구 인근에서 오전 11시부터 30명 규모의 집회를 열겠다고 신고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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