與 "정원오 우세 계속…오세훈과 7~17%포인트 격차 보일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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與 "정원오 우세 계속…오세훈과 7~17%포인트 격차 보일 것"

6·3 지방선거 공식 선거운동 기간을 하루 앞두고 더불어민주당이 자당 서울시장 후보인 정원오 후보의 승리를 낙관했다.

정원오 캠프 총괄선거대책본부장인 이해식 의원은 20일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캠프 기자회견에서 서울시장 선거 판세에 대해 “종합적으로 우세한 지형이 계속되고 있다고 본다”며 “민주당과 이재명 대통령 지지층이 견고하고 40, 50, 60대까지 매우 안정된 공고한 지지 기반을 보여주고 있다”고 말했다.

정 후보와 오 후보 간 격차가 오차범위 내인 3%포인트로 좁혀진 조선일보-메트릭스 조사(16~17일 무선 면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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