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송인 박수홍의 반려묘 다홍이 근황이 공개되자마자 방치 의혹이 불거졌다.
딸 재이 양이 고양이 사료를 물그릇에 섞는 장면에서 박수홍이 이를 말리지 않고 오히려 감탄한 장면이 논란의 도화선이 됐다.
박수홍은 이 장면을 보고 "국밥 만들어주는 거야?"라고 웃으며 넘어갔고, 정작 다홍이는 스트레스를 받은 듯 옷장 안으로 숨어버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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