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 계양구 시·구의원 선거, 여야 표심 경쟁 본격화…원도심 개발과 생활밀착형 현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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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 계양구 시·구의원 선거, 여야 표심 경쟁 본격화…원도심 개발과 생활밀착형 현안

6·3 전국동시지방선거에서 인천 계양구 광역의원(시의원·4명)과 기초의원(구의원·10명)선거는 원도심 개발 및 생활밀착형 현안을 둘러싼 여야 표심 경쟁이 펼쳐질 전망이다.

제2선거구는 민주당 임현주 후보와 현역 구의원인 국민의힘 황순남 후보의 대결이다.

정가 관계자는 “계양구는 민주당 우세 지역이지만 지방의원선거는 후보 개인의 활동과 생활밀착형 공약이 중요하다”며 “계양TV와 원도심 개발, 교통·주차·상권 문제에 대한 해법이 표심을 가를 것”이라고 전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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