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달 탐사’ 인프라 구축, 민간이 주도한다···우주청 방향 제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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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달 탐사’ 인프라 구축, 민간이 주도한다···우주청 방향 제시

국내 위성·통신 기업 7곳이 달 궤도 통신위성 사업을 놓고 우주항공청과 처음으로 마주 앉았다.

R&D 사업 참여 시 예산 부담 완화, 중소기업 참여 기회 확대, 심우주 광통신 지상국 등 정부 주도의 심우주 탐사 인프라 제공이 필요하다는 목소리가 나왔다.

강경인 우주과학탐사부문장은 "달 통신·항법 등 달 탐사 시장에서 국내 기업이 경쟁력을 갖추기 위해 기술 실증 기회 등 산업체 주도의 사업 추진이 필요하다"며 "우리 기업이 글로벌 달 통신 공급망의 실질적인 참여자가 될 수 있도록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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