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획예산처가 '국민주권정부' 출범 1년의 핵심 부처 성과로 선제적 추가경정예산(추경) 편성을 통한 경기 회복과 강도 높은 지출 효율화에 따른 재정 기반 강화를 꼽았다.
그는 "전 국민 민생회복 소비쿠폰 지급 등 경기 진작과 민생안정을 위해 31조 6천억 원을 집중 투자해 지난해 상반기 0.3%였던 경제성장률이 하반기 1.7%로 반등하는 데 기여했다"고 밝혔다.
박 장관은 지속 가능한 재정 기반 강화를 위해 지출 효율화를 병행한 점도 성과로 꼽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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